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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리플 변호사 “XRP 가격 상승률 이렇게 낮을 줄이야” 리플(XRP)에 우호적인 호주 변호사 빌 모건(Bill Morgan)이 X(구 트위터)를 통해 “XRP 가격 상승률이 비트코인, 이더리움은 물론 다른 메이저 코인보다 한참 뒤처질 줄은 몰랐다”고 토로했다. 그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소송전이라는 가격 상승 제한 요소가 있기는 했지만, 소송이 해결된 뒤 다른 알트코인을 모두 따라잡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정말 이상한 일이다”라고 덧붙였다. 블러, 시장 점유율 66%…오픈씨 큰 폭 추월 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크립토랭크(CryptoRank)가 X를 통해 “블러(BLUR)가 오픈씨를 따돌리고 NFT 마켓플레이스 선두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지난 2021년 11월 기준 오픈씨의 시장 점유율은 95%였으나 현재 34.3%로 급락했다. 반면 블러는 현재 .. 2023. 12. 1.
전 SEC 국장 암호화폐 생태계서 사기 영역만 성공적 존 리드 스타크(John Reed Stark) 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인터넷 집행국장이 X(트위터)를 통해 암호화폐는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으로 사용될 수 없으며, 블록체인이 혁신을 달성하기에는 아직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어피니티(친분 이용) 사기만이 암호화폐 생태계에서 성공한 유일한 영역이다고 전했다. 스타크는 또한 95%의 NFT의 가치가 제로에 가깝다는 데이터가 발표됐는데, 암호화폐도 곧 NFT의 길을 밟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리플 CLO, 겐슬러 인터뷰 비판.. 법원 결정 존중 안해 리플(XRP) 최고법률책임자(CLO) 스튜어트 알데로티(Stuart Alderoty)가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의 블룸버그 인터뷰 내용을 비판했다. 겐슬러 위원장은 인터뷰에서 미국 증.. 2023. 9. 23.
블록체인 애널리스트 “비트코인, ‘결제 솔루션’ 당초 목표 상실” 블록체인 애널리스트 “비트코인, ‘결제 솔루션’ 당초 목표 상실” 블록체인 투자사 시니암하인벤처스의 파트너 애널리스트 아담 코크란(Adam Cochran)이 X(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은 심오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려는 혁신을 중단하고 대신 새로운 내러티브만 찾다가 끝내 결제 솔루션이라는 당초 목표를 상실했다”고 평가했다. 코크란은 “비트코인 개발자 사토시는 자신이 물러난 뒤 선량한 커뮤니티가 BTC를 다룰 것이라고 기대했지만, 결과는 달랐다. BTC는 혁신 DNA가 없는 추종자들에게 넘어갔고, 이들은 이익만을 쫓는 ‘부족주의(tribalism)’를 만들었다. 오늘날 BTC 맥시멀리스트들은 커뮤니티 초기의 혁신과 도전을 경시하고 있다. 무지한 인플루언서들은 ‘비트코인 무결성’을 주장하며 되려 혁신을 저해.. 2023. 9. 7.
미국 10년물 채권수익률 14년래 최고, 고금리 장기화 전망 미국 10년물 채권수익률 14년래 최고, 고금리 장기화 전망 미국 국채수익률(시장금리)의 벤치마크인 10년물 국채수익률이 4%를 돌파, 14년래 최고를 기록하는 등 시장은 미국 고금리의 장기화에 베팅하고 있다고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월스트리트저널은 “지난 주말 미국 시장에서 10년물 국채수익률은 4.0640%를 기록했다. 여기에 최근 발표되는 거시경제 지표가 미국 경제의 견조함을 보여주면서 연준이 금리인상을 연말까지 계속할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지표상 미국 노동시장은 둔화하고 있지만 임금은 여전히 상승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경제 지표상 연준이 금리인상을 중단하기에는 충분하지 못한 수준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존 디튼 미국 변호사 “SEC, 리플 판결 항소.. 2023. 8. 8.
레볼루트, 미국 내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중단 레볼루트, 미국 내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중단 디크립트에 따르면 디지털은행 레볼루트가 미국 내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레볼루트는 “암호화폐 규제 불확실성으로 인해 오는 9월 2일부터 미국 거래자 대상 암호화폐 구매가 중단되며, 10월 3일부터는 모든 암호화폐 관련 서비스가 중단된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레볼루트 암호화폐 서비스 이용자는 전체 이용자의 1% 불과하다. 미국 외 지역 레볼루트 이용자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다”고 덧붙였다. 오스트리아, 헌법상 현금 사용 권리 규정 추진…디지털유로 대응 오스트리아가 헌법에 현금 사용 권리를 규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기 위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카를 네함머 총리는 성명에서 “모든 사람은 지불에 대한 방법과 형식을 .. 2023. 8. 6.
친리플 변호사 “SEC-리플 판결 관련 항소심 가도 후퇴아니다 ” 친리플 변호사 “SEC-리플 판결 관련 항소심 가도 후퇴아니다 ” 리플(XRP) 커뮤니티를 대변하는 미국 변호사 존 디튼(John E Deaton)이 트위터를 통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리플 사건을 항소해도 후퇴가 아니다”고 전했다. 디튼은 “항소심을 가도 2년이 소요되는데, 그 항소심의 결정이 나올때까지는 토레스 판사 판결이 유효하다. 또한 가능성은 매우 낮지만, 항소심 재판부가 1심 재판부의 하위테스트 적용 여부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판단이 곧 SEC의 승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증권성 판단의 기준이 되는 하위테스트는 4가지 기준을 제시하는데, 이 중 3번째 ‘공동기업(common enterprise)’ 여부는 재판부가 받아들이기 쉽지 않다. 따라서 항소심 재판.. 2023. 7. 25.
패러다임 이사 “미국 법원 토큰 증권성 판단, 사실과 상황 고려” 패러다임 이사 “미국 법원 토큰 증권성 판단, 사실과 상황 고려” 암호화폐 투자회사 패러다임(Paradigm)의 저스틴 슬로터(Justin Slaughter)가 트위터를 통해 “리플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소송 판결문을 뜯어보면 이제 미국 법원은 ‘특정 기준’으로 암호화폐의 증권성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과 상황’에 따라 판단하고 있다. 법원은 XRP 자체를 증권이나 상품이 아니라, 때로는 증권에, 때로는 비증권에 해당한다고 봤다. 법원은 판결문 내 각주를 통해 2차 판매의 투자 계약 여부는 특정 계약 또는 계획의 사실과 상황에 달려 있다고 설명했는데, 바로 이 부분이 중요한 시사점이다. 법원은 기관에 XRP를 판매한 것은 증권에 해당하지만, 개인들에게 프로그래매틱(programmati.. 2023.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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