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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코인 거래소에 계좌 발급 시 역량 갖춰야…특금법 시행령 입법예고 뉴스1에 따르면 은행이 가상자산 거래소에 실명확인 입출금계정(실명계좌)을 발급할 시 자금세탁방지(AML)를 위한 충분한 역량을 보유하게끔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또 한 번 실명계좌를 발급했더라도 '충분한 주의 의무'를 다해 계좌 유지 여부를 판단해야 할 전망이다. 또한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 심사가 장기화될 경우 금융당국이 심사를 중단할 수 있는 법적 근거도 마련된다. 심사를 중단한 경우에도 소송, 조사 등 진행 경과를 고려해 심사를 재개할 수 있다. 심사 재개 여부는 심사를 중단한 날부터 매 6개월이 경과할 때마다 판단한다. 그 밖에 금융회사 지배구조법을 위반하거나 금융질서 및 공익을 저해하는 경우 사업자 직권 말소가 가능하도록 했다. 5일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특정금융정보법 시행령.. 2024. 2. 5.
나스닥100지수, 신고점 경신 나스닥100지수가 16,771로, 역사상 신고점을 경신했다. INJS “인스크립션 민팅 중단…전액 환불 예정“ 인젝티브 기반 인스크립션 마켓플레이스 INJS가 X를 통해 “INJS 인스크립션 민팅을 중단한다. 커뮤니티 의견을 수렴한 뒤, 민팅 수수료를 모두 환불하고 향후 무료 민팅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코스모스 기반 레이어1 블록체인 인젝티브(INJ)는 “INJS의 인스크립션 민팅에 참여하지 말 것을 권고한다. 해당 팀이 부과하는 민트 수수료가 불투명하고 확인되지 않은 지갑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리서치 "BTC 현물 ETF, 1월 승인 확실한 듯" 더블록에 따르면 K33 리서치가 보고서를 발표,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가 오는 1월에 승인될 것이 확실해 보인다고 전했다. 보.. 2023. 12. 20.
美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 "암호화폐 찬성, 산업 성장 지원할 것" 암호화폐 산업 옹호·지지를 위해 출범한 비영리 단체 스탠드위드크립토(Stand With Crypto)에 따르면,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인 아사 허치슨(Asa Hutchinson)이 11일(현지시간) 진행된 캠페인 관련 디지털 자산 주제 토론에서 "나는 암호화폐에 찬성한다. 내 행정부에서는 암호화폐 산업이 번창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인 비벡 라마스와미, 딘 필립스도 참석했다. 라마스와미 후보는 이날 "악의적 행위자가 아닌 전체 프로토콜, 사업 방식을 제재하는 건 위헌"이라고 강조했다. 코인센터 "디지털자산자금세탁방지법, 실상은 기술 진보에 대한 공격" 코인센터 최고 커뮤니케이션책임자(COO) 니라즈 애그라왈(Neeraj Agrawal)이 X(구 트위.. 2023. 12. 13.
북한 해킹조직, 랜섬웨어 공격으로 비트코인 4.7억원 갈취 서울신문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첨단안보수사계는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공조해 북한 정찰총국 내 해킹조직인 ‘안다리엘’이 국내 방산업체, 연구소, 제약업체 등을 해킹해 레이저 대공무기와 같은 기술자료를 탈취한 정황을 포착했다고 4일 밝혔다. 안다리엘의 랜섬웨어 공격으로 피해를 본 업체들은 컴퓨터 시스템 복구의 대가로 4억 7000여만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갈취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업체들 대부분은 피해 사실을 모르고 있거나, 알고 있어도 신뢰도 하락 등을 우려해 피해 신고는 별도로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SC 자회사 조디아커스터디, 리플 자회사 '메타코' 네트워크 합류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영국 스탠다드차타드(SC) 산하 기관 대상 암호화폐 커스터디 업체 조디아커스터디(Zodia Custody)가 리.. 2023. 12. 6.
외신 “NFT 약세장 끝났다” 복수 전문가들이 NFT 판매량 증가세 지속을 전망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업체 난센의 지난 6일자 데이터에 따르면 NFT 매출액은 지난 10월 9일 5,600만 달러 수준에서 11월 6일 1.29억 달러로 급증했다. 이에 대해 NFT 마켓플레이스 슈퍼레어(SuperRare) 공동창립자 겸 최고기술책임자(CTO) 조나단 퍼킨스(Jonathan Perkins)는 “NFT 약세장이 지나갔다고 생각한다. 시장 규모는 변동성이 크겠지만 6개월 내에 상승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또한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코인W(CoinW) 임원인 소니아 쇼(Sonia Shaw)도 “NFT는 가치있는 물건의 진위를 검증하는 데 있어 산업 전반에 걸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 2023. 11. 15.
스탠리 드러켄밀러 “BTC 미보유… 실수일지도” 미국 헤지펀드 전설이자 억만장자 투자자인 스탠리 드러켄밀러(Stanley Druckenmiller)가 “금은 보유하고 있지만 비트코인은 보유하고 있지 않다. 이는 나의 실수일 수도 있다”고 전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지난 2020년 그는 약간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미디어는 “현재는 청산한 상태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스탠리 드러켄밀러는 이어 “젊은 사람들은 비트코인을 가치저장 수단으로 여긴다. 비트코인이 이렇게 인기가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나는 70세이고, 금을 보유하고 있다. 하나의 자산 클래스로서 비트코인을 선호하지만, 나는 금을 더욱 선호한다. 비트코인은 17년 된 브랜드이고, 금은 5000년 된 브랜드이다”고 전했다. 펀드스트랫 창업자 톰리 “기관 매수로 .. 2023. 11. 1.
친리플 변호사 “짐 크레이머 ‘BTC 매도’ 권유한 날이 저점” 미국 변호사 존 디튼(John E Deaton)이 X(트위터)를 통해 “CNBC 매드머니 진행자 짐 크레이머(Jim Cramer)가 ‘BTC 하락이 예상되니 매도를 권한다’고 말한 지난 10일이 이번달 BTC가 저점을 기록한 날이었다”고 전했다. 주식 및 크립토 커뮤니티에서 짐 크레이머는 시장을 반대로 예측하는 일명 ‘인간지표’라는 조롱을 받고 있다. 아서 헤이즈 “비트코인 급등, 인플레이션, 현물 ETF, 강세장 주기 영향” 비트멕스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비트코인 상승의 원인으로 인플레이션, 현물 ETF 승인 기대감, 강세장 돌입 등 3가지를 지목했다고 유튜데이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헤이즈는 “첫째,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으로 법정화폐의 구매력이 하락하고 있다. 중앙은행.. 2023. 10. 25.
친리플 변호사 “SEC, 리플 판결 항소해도 승소 확률 3%” 리플(XRP)에 우호적인 호주 변호사 빌 모건(Bill Morgan)이 최근 X(트위터)를 통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리플 판결에 항소하더라도 승소할 확률은 3%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모건은 “과거 SEC가 항소해 승소했던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레미 호건 변호사가 분석한 결과 SEC가 승소할 확률은 14.2%였다. 이외에 리플이 미등록 증권판매와 관련 하위 테스트의 두가지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것 외에 명백한 항소 이유가 없다. 따라서 SEC의 항소 승소 확률은 3%로 매우 희박하다”고 강조했다. 체인널리시스 “미국 은행 위기 후 북미 지역 기관 암호화폐 거래량 급감” 지난 3월 미국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으로 인한 은행 위기 이후 북미 지역 암호화폐 시장이 크게 위축됐다고 체인널리시.. 2023. 10. 24.
캐시 우드 “비트코인 현물 ETF 관련해 SEC 달라진 분위기 감지” ‘돈 나무 언니’ 캐시우드(Cathie Wood) 아크 인베스트먼트 대표가 최근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의 비트코인 현물 ETF 파트너인 21쉐어스(21Shares)가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자료 보충을 위해 의견을 나눴다. 이 과정에서 SEC의 행동이나 분위기가 이전과 달라졌음을 느꼈다”고 전했다고 데일리호들이 보도했다. 캐시우드는 “SEC 요구에 따라 상품설명서에 5페이지 분량의 필요한 정보를 추가했다. 이것만으로도 상당한 진전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아울러 SEC가 BTC 현물 ETF를 승인한다면 기관 투자자들이 대거 유입될 것이다. 이변이 없다면 BTC는 2030년 60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필라델피아 연준은행 총재 “금리 인상 중단해야” 패트릭 하커(Pat.. 2023.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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