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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뉴스

브래드 갈링하우스 미국 SEC 상대로 최종 승소 예상

by INTBIT 2023. 9. 14.

블래드 갈링하우스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XRP) 대표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이미 패배한 싸움을 계속할 수 있는 무한한 자원을 갖고 있다. 우리는 SEC와의 소송에 현재까지 1억 달러 이상을 지출했다. 최종적으로 재판에서 승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전했다. 갈링하우스는 또한 리플 랩스는 올해 채용의 80%를 미국 외 국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모니카 롱(Monica Long) 리플랩스 대표도 최근 CNBC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SEC와의 소송에서 끝까지 싸울 것이다. 미국 법원의 판결로 XRP가 증권이 아니라는 명확성을 얻었다. 앞으로 전세계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 셈이다고 전했다.

브라이언 암스트롱 비트코인 라이트닝 네트워크 지원 예정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대표가 X(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라이트닝 네트워크를 적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암스트롱은 우리는 그간 비트코인 라이트닝 네트워크 지원 방안을 추진해왔고, 적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결했다. 비트코인은 암호화폐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이고, 코인베이스가 더 빠르고 저렴한 BTC 거래를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다만 적용까지는 시간이 좀 더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미국 공화당 의원, CBDC 감시 방지법 재발의 예정

톰 에머 등 미국 공화당 의원 49명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감시 방지법을 재발의할 예정이라고 폭스비즈니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에머 의원은 올초 CBDC에 대한 미연준 권한을 제한하는 내용이 담긴 법안을 다른 의원들과 공동 발의한 바 있다. 이번 법안에는 당시에 포함되지 않은 2가지 내용이 추가됐다. 먼저, 연준이 아닌 리테일 은행 및 금융기관이 CBDC를 관리하지 못하도록 규정했다. 또한 연준이 CBDC 시범 프로그램이나 연구 내용을 의회에 보고하도록 요구하는 조항도 삭제됐다. 이는 디지털달러 파일럿 방지법에서 별도로 다룬다는 설명이다. 이번 법안은 목요일 하원 금융서비스 소위원회 CBDC 청문회를 앞두고 공개됐다.

잭XBT 코인엑스 해킹, 북한 소행 예상

블록체인 전문가 잭XBT(ZachXBT)가 X(구 트위터)를 통해 코인엑스(CoinEx) 해킹 또한 북한 해커그룹 라자루스 소행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는 스테이크닷컴 해커로 라벨링된 주소가 코인엑스 옵티미즘(OP), 폴리곤(MATIC) 해킹 연관 의심 주소에 연결된 뒤 코인엑스 해킹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잭XBT는 현재 코인엑스 해킹 피해를 5,400만 달러 규모로 추정했다. 지난주 발생한 스테이크닷컴 해킹은 라자루스가 배후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4,100만 달러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블록체인 보안업체 슬로우미스트도 알파포, 스테이크닷컴, 코인엑스 해킹 모두 북한 라자루스가 배후에 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체이널리시스, 글로벌 암호화폐 채택 지수 발표

크립토글로브에 따르면 블록체인 분석 업체 체이널리시스가 글로벌 암호화폐 채택 인덱스(Global Crypto Adoption Index)를 발표했다. 이는 오는 10월 발표 예정인 2023 암호화폐 지리학 보고서의 일환이다. 해당 지수는 블록체인 데이터 및 웹 트래픽 데이터를 기반으로 154개 국가의 순위를 매긴 것이다. 이와 관련해 체이널리시스는 단순히 암호화폐 거래량이 많은 국가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닌, 일반 국민의 암호화폐 사용량 등을 파악하기 위해 제작됐으며, 국가별 디지털자산 투자 규모 분석할 수 있게 고안됐다고 설명했다.

서클 CEO 미국 암호화폐 규제는 산업 성장 촉매제

크립토글로브에 따르면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의 최고경영자(CEO) 제레미 알레어(Jeremy Allaire)가 미국의 스테이블코인 규제가 암호화폐 산업 성장의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언체인드 팟캐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암호화폐 분야에서 사기 활동과 폰지 사기로 인한 부정적인 인식에도 불구하고 업계는 강력한 규제 체계를 구축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러한 프레임워크가 미국과 미국 통화,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블록체인을 산업에 필수적인 범용 인터넷 인프라로 보아야 한다. 현재 정책 고려 사항은 모두 금융 규제에만 편협하게 초점을 마추고 있으며, 이는 부적절한 접근 방식이다. 정책입안자들이 기술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알레어는 잘 정의된 규제 체계가 미국과 세계 시장에서의 미국의 입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애널리스트 BTC, 2015년 약세장 재현 시 $15000까지 조정 가능성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벤자민 코웬(Benjamin Cowen)이 비트코인이 2015년과 같은 약세장을 반복한다면 15000달러 선까지 밀릴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2015년 초 비트코인은 150달러부터 300달러까지 두 배 가량 반등했다. 그러나 그 후 50%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랠리를 살펴보면 2019년에 보여줬던 3~4배 상승하는 랠리가 아닌 2배 가량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2015년 흐름과 비슷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번 랠리의 최고점인 31000달러에서 50% 하락한다면 비트코인 이중바닥 패턴이 컨펌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TON, 텔레그램에 지갑 서비스 제공11월 글로벌 출시

디크립트에 따르면 디오픈네트워크 재단(The Open Network Foundation, TON)이 텔레그램과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텔레그램 사용자 8억 명은 자체 수탁형 암호화폐 지갑 톤스페이스(TON Space)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지갑 기능은 텔레그램 설정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미국과 일부 국가를 제외한 글로벌 출시는 11월로 예정돼 있다. 재단은 TON을 기반으로 구축된 프로젝트는 텔레그램 광고 플랫폼 텔레그램 애드에 우선적으로 액세스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5대 은행 모두 STO 진출.증권사 이어 판짜기 돌입

전자신문에 따르면 최근 은행권 STO(토큰증권발행) 컨소시엄에 KB국민은행이 참여를 최종 결정했다. 은행권 STO 컨소시엄은 지난 4월 NH농협은행이 주도하며 수협은행, 전북은행이 가장 먼저 참여했다. 이어 6월에는 신한은행, 우리은행, IBK기업은행까지 힘을 더했다. 은행권 STO 컨소시엄은 하반기 보다 발전된 논의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STO 법제화에 따른 은행권 STO 시장참여 방안을 협의하고, 조각투자사업자 등 토큰증권 발행에 필요한 플랫폼 구축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리플 CEO 미국, 암호화폐 스타트업이 피해야 할 유일한 국가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가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웹3 이벤트 토큰2049(TOKEN2049)에 참석해 미국은 현재 암호화폐 스타트업이 피해야 할 유일한 국가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이 소비자를 보호하는 동시에 암호화폐 혁신을 장려하는 정책을 제정해야 한다면서 최근 리플과 그레이스케일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승소한 것은 사회 분위기가 암호화폐 업계쪽으로 기운 것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파네라이, 10월 3일부터 시계 구매 시 디지털 여권 NFT 제공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탈리아 명품 시계 브랜드 파네라이(Panerai)가 10월 3일(현지시간)부터 구매하는 모든 시계에 NFT 기반 디지털 여권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디지털 여권에는 구매한 시계에 대한 정보가 포함돼 있다. 시계의 진품 증명 역할을 하게 된다. 디지털 여권은 NFT의 특성상 제품의 정보를 포함해 제품의 양도 이력을 모두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리셀 시 정품 인증이 용이하다.

판테라 캐피털 미국 외 지역 미드 스테이지 암호화폐 기업에 주목

블룸버그에 따르면 판테라 캐피털 매니징 파트너 폴 베라리타킷은 암호화폐 스타트업 밸류에이션 하락 후 미드 스테이지(중간 단계) 기업에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리즈 B, C 펀딩 라운드 밸류 하락폭이 얼리 스테이지(초기 단계)보다 더 커서 전략을 수정했다는 설명이다. 판테라는 33억 달러 자산을 관리 중이며 약 100개 벤처 투자를 집행했다. 투자 자본의 47%는 미국 외 지역에 있다. 베라리타킷은 미국 외 지역 투자에 더 나설 수 있다. 특히 많은 리테일(개인) 유저가 있고, 규제가 상대적으로 우호적인 아시아에 매력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구글 클라우드, 질리카 노드 운영자로 합류

레이어1 블록체인 프로젝트 질리카(ZIL)가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구글 클라우드와 협업한다고 전했다. 구글 클라우드가 SSN(Staked Seed Node) 운영자로 질리카에 합류한다는 설명이다. 질리카측은 이번 협업은 질리카 블록체인의 확장성을 향상시켜 더 넓은 생태계 구축을 가능케 한다고 전했다.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BTC 현물 ETF 승인시, $1500억 유입 전망

크립토글로브에 따르면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 에릭 발츄나스(Eric Balchunas)가 BTC 현물 ETF의 승인시 암호화폐 시장에 1,500억 달러의 자본이 유입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현재 자산운용사가 처리하는 자금이 30조 달러에 달한다. 이 중 0.5%만 유입돼도 1500억 달러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현재 비트코인의 95%는 지난 한 달 동안 이동되지 않았는데, 단순히 따져보면 BTC 현물 ETF 승인시 기관 투자자는 5% 물량을 매수하게 되기 때문에 가격이 크게 상승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영란은행 부총재 지명자 CBDC 도입 위해선 국민적 공감대 우선돼야

로이터에 따르면 사라 브리든(Sarah Breeden) 영란은행 부총재 지명자가 인사청문회에 참석해 디지털 파운드(CBDC) 도입을 위해서는 국민적 공감대가 우선돼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 시점에서 우리는 CBDC 도입과 관련해 범국민적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이 기술을 지지하지만,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크기 때문이다. 이 우려를 깨끗이 씻어낼 수 있도록 정부의 방안은 무엇인지 국민들께 소상히 설명드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미디어는 그간 영국에서는 CBDC 도입이 일명 빅브라더 감시 프로젝트가 아니냐는 국민적 비판이 일었다. CBDC를 이용해 국민들의 자금 내역을 추적하려고 한다는 것이 비판의 주된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미즈호 BTC 가격 올라도 코인베이스 거래량은 되려 감소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은행 미즈호가 보고서에서 BTC에 대한 FOMO(시장에서 혼자만 뒤처지는 것 같은 공포감)가 감소하면서 BTC 가격과 코인베이스 암호화폐 거래량이 서로 다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2021년 4분기 BTC 평균 가격이 55,000달러일 때 코인베이스 거래량도 5500억달러로 정점을 찍었다. 하지만 올해 1분기부터는 서로 다른 양상을 보였다. 코인베이스 거래량이 1분기 1450억달러에서 3분기 800억달러 수준까지 감소하는 동안 BTC 평균 가격은 28,500달러까지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이는 개인 투자자들이 BTC 가격이 올라도 이전만큼 강한 매수세를 이어가지 않는다는 의미라고 분석했다.

페이팔, 암호화폐/달라 변환 서비스 출시

글로벌 결제 기업 페이팔(PayPal)이 사용자가 암호화폐를 달러로 변환할 수 있는 오프램프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페이팔은 성명을 통해 오프램프를 추가함으로써 미국의 암호화폐 지갑 사용자는 페이팔을 이용해 암호화폐를 USD로 변환하여 쇼핑, 송금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해당 서비스는 지갑, 댑(dApp), NFT 마켓플레이스, 메타마스크 등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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